건강한 내일을 위한
말라리아 예방의 첫걸음
말라리아는 조기 발견과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말라리아 현황
말라리아를 일으키는 말라리아 원충은 얼룩날개 모기류(Anopheles species)에 속하는 암컷 모기에 의해서 전파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중국 얼룩날개 모기(Anopheles sinensis) 암컷이 말라리아 원충을 전파시킨다.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게 물린 후 인체에서 감염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는 2주~수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우리나라의 토착 말라리아는 3일열 원충(Plasmodium vivax)으로 1970년대에 사라졌다가 1993년 이후 다시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매개 모기
중국 얼룩날개 모기 암컷에 의해 전파
잠복기
감염 후 2주에서 수개월 소요
국내 역사
1993년 이후 재유행 시작
주요 원충
3일열 원충 (P. vivax)
전형적인 감염 증상
말라리아는 원인 병원체의 종류에 따라 증상 및 특징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십시오.
오한 (Chills)
몸이 떨리고 심한 추위를 느끼는 단계입니다.
발열 (Fever)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며 고열이 지속됩니다.
발한 (Sweating)
열이 내리면서 심한 땀이 나는 단계입니다.
말라리아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지키세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예방 수칙과 진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